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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랑스럽개' 차은우, 교무실서 트라우마 발각 위기?

작성자CTRIO 작성일23-11-15 20:41 조회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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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랑스럽개'의 차은우가 교무실에 나타난 강아지의 등장으로 인해 궁지에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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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8일(수) 밤 9시 방송되는 MBC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연출 김대웅/ 극본 백인아/ 제작 그룹에이트, 판타지오/ 제작 투자 에이앤이 코리아) 3회에서는 교무실에 나타난 강아지의 등장으로 진서원(차은우 분)과 한해나(박규영 분) 사이가 조금씩 더 가까워진다.
지난 방송에서 서원과의 키스로 매일 밤 개가 되는 저주에 걸린 해나는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인 서원과 다시 키스하고자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서원은 어릴 적 트라우마로 개를 무서워했고, 그 사실을 눈치챈 해나는 평소 자신을 피해 다닌 그의 행동에 이해가 가기 시작하며 서원에게 천천히 다가가고자 했다.
3회 방송을 앞두고 18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궁지에 몰린 서원과 비장한 눈빛의 해나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